채용사례
| 2026 상반기 장애인 채용사례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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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등록일 : 2026/06/09 조회수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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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님은 50대 신장 장애우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말기 신부전으로 어머니 신장을 이식받고 다시 악화되어 현재 투석중 입니다. 어려운 환경이었지만 20년 이상 중등교사로 재직하셨네요^^ 항상 긍정적이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약사 <히루마 에이코> 할머니의 인생관 입니다. 100세에도 출근하는 할머니는 말합니다. "인생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그 사실이 슬프거나 허무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백년을 살다보니 그게 인생의 본질이더군요.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살아가야 하잖아요. 인생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에 그 의미를 우리가 만들면서 살아가면 되는 거예요. 퇴근 후 마시는 맥주 한잔의 소소한 행복처럼 아주 작지만 이런 행복들을 모으다 보면 저마다의 인생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겁니다. 불투명한 미래에 불안하고 막막할 수 있어요. 그러면 일단 오늘 하루만 살아보세요. 그리고 내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 하세요. 조그마한 행복이 모여 충분히 멋진 인생이 만들어질 거예요." 일상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그녀의 말씀들이 앞으로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좋을지 수많은 고민과 문제 앞에 또다시 되뇌이게 만듭니다. 그녀의 말이 더욱 마음 깊이 와 닿는 이유는 틀에 박힌 뻔한 말이 아닌 실제로 경험하고 살아낸 이의 "진심"이기 때문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