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사례

2023년 하반기 채용사례 1
작성자 : 관리자등록일 : 2023/11/07    조회수 : 951





신○○ 씨는 불의의 사고로 하체를 쓰지 못하는 지체장애 1급의 장애인입니다. 젊은 시절에는 학원도 운영하고 보육교사도 했었지만 사고로 인해 한동안은 사회생활이 힘들었습니다. 다만 처음 뵈었던 날의 신○○ 씨는 상냥하고 밝았기에 재택근무가 가능한 회사라면 어떤 업무도 잘 하실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서류 준비를 하고 어느날 누구나 알만한 큰 기업에 취업되셨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평생 직장생활은 할 수 없을 거라는 그 전과는 다르게 기쁘고 꿈에 부풀었다고 하셨습니다. 중증장애인을 위한 일자리이기에 복잡하고 대단한 업무는 아니지만, 작은 일에도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할 수 있다는 직장을 얻은 행복에 근무시간이 기다려지기도 하는 요즘이라고 합니다.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이 사회적 책임만으로 장애인의 일자리를 만든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기업은 그런 환경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를 만들고, 비장애 직원과의 상생을 도모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건강한 생각을 가진 기업들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언젠가는 비장애인과 장애인의 경계와 차별이  사라질거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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