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사례

[인터뷰] 중증장애인의 취업성공기
작성자 : 관리자등록일 : 2023/11/07    조회수 : 983




정○○ 씨는 정신장애 3급의 42세 남성 장애인으로, 30대 초반에 정신장애 판정을 받았으나, 꾸준한 치료로 현재 재발없이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 큰 문제가 없는 분입니다. 


다만 장애인이라는 편견 때문에 그동안 구직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취업을 하더라도 비장애인과 같이 근무하다 보면 알게 모르게 불평등한 대우를 받는데, 한 번은 현장 근무직으로 취직을 하게 되면서 장애인이라는 이유때문인지 동료 직원에게 폭언과 욕설을 듣기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 장애인일자리개발원을 통해 재택근무를 하는 직장을 소개받고 취업을 하면서 그런 생각은 사라졌습니다. 


정○○ 씨는 본인이 취업한 기업이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만한 큰 회사라는 사실이 너무 감사하고 뿌듯하다고 합니다. 중증장애인이라는 주변의 시선도 재택근무를 하면서 없어지고, 또한 회사의 인사담당자분께서 너무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애사심도 생겼습니다. 


그래서 업무량이 지금보다 더 늘어난다 하더라도 감사한 마음으로 회사를 다닐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누구나 말만 하는 장애인 우대가 아니라, 이렇게 실질적인 장애인의 취업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얼마나 장애인에게 필요하고 감사한 일인지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던 사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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